3개년 모집인원 추이 (2026~2028)
2028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348,789명으로 전년 대비 3,072명 증가했습니다. 수시 비율은 80.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정시는 19.2%로 3년 연속 감소세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연계 수능이 처음 적용되는 해이지만, 전체 선발 기조는 전년 대비 큰 변화 없이 안정적입니다.
출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 구분 | 2026학년도 | 2027학년도 | 2028학년도 | 전년 대비 |
|---|---|---|---|---|
| 전체 | 345,179명 | 345,717명 | 348,789명 | +3,072 |
| 수시 | 275,848명 (79.9%) | 277,583명 (80.3%) | 281,895명 (80.8%) | +4,312 |
| 정시 | 69,331명 (20.1%) | 68,134명 (19.7%) | 66,894명 (19.2%) | -1,240 |
2028학년도 대입 6대 핵심 변수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수능 첫 시행
2022 개정 교육과정 연계 수능이 처음 적용됩니다. 통합사회·통합과학 필수, 심화수학 도입으로 수능 구조가 전면 개편됩니다.
내신 5등급제 첫 적용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함께 내신 성취평가제(5등급)가 처음 대입에 적용됩니다. 기존 9등급제와 완전히 다른 평가 체계입니다.
수시 비중 역대 최고 80.8%
학생부교과(45.3%) + 학생부종합(24.3%)이 전체의 69.6%를 차지합니다. 학생부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최상위권 대학 정시 대폭 축소
서울대 정시 -15.6%, 연세대 -19.6% 감소. SKY 합산 정시 비율이 41.5%에서 36.3%로 하락했습니다.
지역의사선발전형 610명 (+25%)
2027학년도 신규 도입 후 대폭 확대. 31개 의과대학, 광역권+진료권 이원 구조로 지역 출신 의대 진학 기회가 크게 늘었습니다.
논술 2개교 신설 — 중위권 새 기회
한성대(99명)·한양대ERICA(203명) 논술전형 신설. 52개 대학 12,727명 선발로, 내신 불리 학생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