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학점제 · 대입개편 · 수능 절대평가 논의의 구조적 연결고리를 입시 현장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킹콩쌤
루카 올인원 입시연구소

고교학점제 · 대입개편 · 수능 절대평가, 결국 한 줄로 연결된다
수능 절대평가 논의가 다시 힘을 얻는 가장 큰 이유는, 이제 입시를 더 이상 수능만 따로, 내신만 따로, 고교 교육과정만 따로 볼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의 개편 논의는 대입 전형의 한 요소만 손보는 방식이 아니라, 고등학교 3년의 학습 구조 전체를 다시 설계하려는 흐름 속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교학점제를 안착시키려면, 내신뿐 아니라 수능 역시 일정 부분 성취 중심 체제로 이동해야 한다.”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2028 대입제도 개선 방안
2026년 3월 경기도교육청 제안으로 교육부 · 국가교육위원회 · 대한민국시도교육감협의회 ·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참여하는 협의체입니다. 2026년 4월부터 학생 내신 평가, 수능 체제 개편, 대입전형 개선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본격 가동될 예정입니다.
중요 유의사항
이것은 아직 확정된 제도가 아니라 공식적인 검토 의제로 다시 올라온 상태입니다. 교육감협의회 자료에서도 구체적 단계는 사회적 합의, 현장 의견, 전문가 견해를 반영해 정해야 하며, 필요하다면 과도기를 두고 점진적으로 도입하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수능 영어 영역에 절대평가가 처음 적용되었습니다. 1등급 비율 10.03%로 시작했습니다.
절대평가 도입 이후 영어 1등급 비율이 가장 높았던 해로, '물수능' 논란이 일었습니다.
수능 절대평가 전환, 심화 수학 도입 여부, 통합형 수능 체계, 고교 내신 5등급제 도입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2028학년도부터 진로·융합 선택과목 내신 즉시 절대평가 전환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제안으로 교육부·국교위·교육감협의회·대교협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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